skin by 꾸자네
1년 반만의 복귀 ~.~

와우 폐인생활에 집안 어른들이 연속으로 계속 크게 편찮으셨던 관계로 오랫동안 방치플레이 했었군요.

어수선했던 집안일들이 정리되고 나서 돌아보니

성우쪽은 이제 거의 문외한이나 마찬가지가 되어버렸고
한때 불태우던 화장품도 나이가 먹었는지 시들...
남은건 게임밖에 없나봅니다.

생활과 와우에 찌들어 사는 동안에도 성우빠순시절 동지(...)들은 항상 생각이 나더군요.(다들 보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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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는 알바하기 싫다는 거죠. ㅓㅁ뉴ㅓㅠㅏㅁㄴ유ㅓㅏㅠㅓ 마감 시간 넘겼는데 하나도 안했.. 저 미친듯여...

by 체리캔디 | 2007/07/19 12:39 | 雜-free talk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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